1인 개발2 서브에이전트로 작업 분산 시도기: 콘텐츠 만들다 발견한 반전 도입서브에이전트를 5개 만들었습니다. code-improver, ui-improver, logcat-analyzer, notion-project-manager, plan-analyst. Claude Code한테 물어보면서 병렬로 처리하면 좋을 만한 작업을 하나씩 서브에이전트로 뽑았고, 만들고 난 후에는 실제 워크플로에 붙여서 써보면서 하나씩 조정해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코드 리뷰 서브에이전트를 쓰다가 다시 되돌린 적이 있는데, 되돌아갔어야 할 지점과 실제로 도착한 지점이 달랐다는 걸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됐습니다.무엇을 만들었나현재 쓰고 있는 서브에이전트 5개입니다.code-improver: 최근 작성·수정한 코드의 성능·보일러플레이트·코드 품질을 분석해서 High/Medium/Low 우선순위로 개선안을.. 2026. 7. 15. Claude Code에 나만의 커밋·PR 커맨드 만들어 쓴 이야기 도입커밋 메시지 쓰는 게 매번 귀찮았습니다. 브랜치명에 티켓 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, 어떤 접두사를 붙일지 고민하고, 변경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는 것까지 - 사소하지만 반복되는 작업이었습니다. PR도 마찬가지였습니다. diff를 보면서 리뷰 포인트를 잡고, 라벨을 고르고, 본문 템플릿을 채우는 과정이 매번 똑같이 반복됐습니다.그래서 Claude Code의 커스텀 커맨드 기능을 이용해서 "커밋"과 "PR 생성" 두 가지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. Claude API를 따로 호출하는 파이프라인이 아니라, Claude Code 안에서 마크다운 파일 하나로 규칙을 정의해두면 그 규칙대로 동작하는 방식입니다.핵심 개념: 커맨드 파일 하나가 곧 워크플로 정의Claude Code의 커스텀 커맨드는 마크다운 파일.. 2026. 7. 15. 이전 1 다음